홍천 두촌초등학교, 가죽수업 하고왔습니다.
홍천의 아담한 학교, 100년 전통의 예쁜 학교로 외부 수업 다녀왔습니다. 햇살 따가운 10월의 어느 날입니다. 아름드리 은행나무의 위엄이 보이시죠!! 남편과 둘이서 수업했습니다. 사실 저는 보조역활을 충실히했습니다~~ 저학년일수록 더 똘망똘망.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죽의 특성상 다대일 수업은 힘들어 한 수업에 12명 정도로 진행하였습니다. 두촌초등학교는 전교생이 40명 남짓이라 더 가능했습니다. 마스크는 꼭 쓰고, 가죽자르는 모습을 보러 몰려드는 아이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