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용 몽키바지와 티셔츠
오가닉원단을 이용해서 티셔츠와 몽키바지를 만들어봤습니다. 사이즈는 80으로 11~18개월 아가에게 맞는 사이즈입니다. 몽키바지가 귀엽죠? 즐거운 작업이였습니다. 느낌도 좋고,편하게 예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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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원단을 이용해서 티셔츠와 몽키바지를 만들어봤습니다. 사이즈는 80으로 11~18개월 아가에게 맞는 사이즈입니다. 몽키바지가 귀엽죠? 즐거운 작업이였습니다. 느낌도 좋고,편하게 예쁠거같네요.
작업용 앞치마입니다. 90*100사이즈로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치마는 곡선에 가위집내서 1cm접어 1cm로 잘 다림질해줍니다. 끝으로 끝으로 끝박음질합니다. 목끈에 이런 장식도 달아봅니다. 벨크로로 고정하고요, 허리끈도 달고,밑단도 1cm접어 1cm로 끝박음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요런 앞치마로 작업분위기 좀 나겠죠?
시작이란 이렇게도 떨리고,즐겁지만,걱정도 많이 되나봅니다. 오늘은 많이 무기력하지만,그렇게 기운이 빠질 소인배가 아니기에 마음을 다잡습니다. 내일이 있고,시작이있고,아직 안가본길엔 아무도 알 수가 없기에 희망을 갖고 퇴근합니다. 이렇게 추상적인,이렇게 감상적인 글을 쓰다니,봄은 봄인가봅니다. 감기 조심! 마음 조심! 새로운 출발에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아자^^
한해의 마지막이 있어 모든걸 잊나봅니다. 한해의 시작이 있어 우린 또 새롭게 시작할수 있나봅니다. 마무리하며 맞이하는 마음이 차분하고 설래이는 건 그 때문이겠죠. 2014에는 저에게 바쁜 나날이 될듯합니다. 하루라도 젊었을때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셔요…^^
척박한 땅에서도 부지런한 유럽인들.그들의 패턴은 건축에서 온것이더군요. 겨우내 부지런히 뜬 스웨터와 양말.멋진 문양과 색조화. 겨울의 거실을 북유럽으로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