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새로운 플리마켓.

요즘 춘천 강대후문에서 만나는 문화그린마켓.

슬로우웍스도 참여하고있습니다.

그린마켓에 맞게 청바지리싸이클링제품과, 빈티지 소품을 가지고나갔습니다.

청바지를 활용한 토트백들.휴대폰가방등.

귀여운 토트백은 공방에서도 인기좋은 아이템입니다.

빈티지제품들이 보이시죠~~^^

귀엽고 실용적이라는… 다음주에 오시면 더 많은 상품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예쁜 노트와 빈티지 번호판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버스킹공연과, 춘천 마임축제를 같이 즐기는 시간.

5월, 7일  8일  4시부터 8시까지 만나세요~~^^

이번주는 날씨도 좋다고합니다.

춘천에 계시다면, 가까운 강원대후문 대학로거리로 산책을 오세요~~

문화의 도시, 춘천에서 만나는 슬로우웍스^^

슬로우웍스는 2021 춘천마임축제, 봄의도시마켓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5월 28, 29일 공지천 의암공원에서 만나요~~^^

춘박행복프리마켓에 참여합니다.

토요일마다 춘천 박물관 앞에서는 플리마켓이 열립니다.

햇살 뜨거웠던 7월 4일, 슬로우웍스도 참석했습니다.

너무 예쁜 차양.

태양을 피하는 방법~~^^

한 분, 두분 , 셀러분들이 모여드네요.

슬로우웍스는 입구쪽에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플리마켓 유경험자로서, 짐은 최대한 작게, 펼치고 접을 때 편하게….

플리마켓 나오기 전, 버려진 청바지로 작업을 했습니다.

휴대폰케이스와 텀블러가방을 만들어갔습니다.

신상품은 어찌 아시는지, 바로 판매되었다는….ㅎ

더운 날에 오가는 손님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공방홍보에 힘쓴 날.

춘천에 슬로우웍스공방을 널리 널리 알리겠습니다~~^^

슬로우웍스는 격주로 참여하고 있으니,

다음에 우리 또 만나요.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들고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슬로우마켓 송년 감사 세일~~

안녕하세요.

슬로우웍스공방에서 주최하는 슬로우마켓이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송년 감사세일을 합니다.

*12월 6일 (금)  12:00- 20:00

*춘천시 전원길 31 슬로우웍스공방

제일 핫한 안경걸이입니다.

요건 세일에서 제외되었지만 가격은 아주 착합니다.

가죽 작업을 꾸준히 해서 카드지갑, 펜꽂이, 수첩커버, 지갑, 등 다양한 제품을

30% 인하된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세라원 공방 김수일작가님의멋진 도자기들도 20%  인하한 가격에

드립니다.

포틸리 샘의 도자기 악세사리는 젊은 분들께 인기~~^^

베이로렐센트 샘의 고급스러움 향.

선물용으로 강추~~^^ 20% 가격인하합니다.

희희작업실 샘의 프랑스자수 작품들.

한땀한땀 정성이 그대로 느껴집니다.너무 사랑스럽죠!

20% 할인가로 드릴게요.

 

슬로우웍스 샘이 만든 실용성과 모던함~~^^

다양한 가방, 파우치, 쿠션, 인형등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습니다.

현재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는~~

얼마남지않은 12월, 나에게 수고했다고 작은 선물 하나씩 해줍시다.

마무리도 깔끔하게….

2019년 12월은 그렇게 보내려구요.

오후 4시부터는 가벼운 다과회도 함께 할 예정이니,

지나다가 들르셔서 차 한잔 하고 가세요~~^^

감사하고, 고마운 2019년입니다.

 

 

 

첫번째 슬로우마켓이 끝났습니다.

지난 금, 토 이틀동안 공방앞에서 슬로우마켓을 진행했습니다.

지난주 비가 오고 춥다가 목요일부터 날이 좋아져서 금, 토 이틀은 아주 좋았습니다.

공방이야 늘 열려 있지만 누구나 만나보라고 공방 문을 열고 밖에 테이블 두개를 내 놓고 진행했습니다.

함께 작업하는 두분이랑 셋이서 그동안 만든 작품 중 몇가지 추려서 골목에 늘어 놓고 지나가는 주민들에개 소개했습니다.

겨울의 칙칙함을 벗은 따뜻한 봄날 골목에 작은 활기가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주민들 반응도 좋았습니다.

다른 플리마켓처럼 몇십명씩 판매자를 모집해서 하는 것인 아닌 공방에서 직접 만든 것들만 문 앞에 내놓고 주민과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좋은 날씨에 잘 만들어진 제대로 된 작품을 둘러보고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면서 다양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격주로 진행 해보려고 합니다.

다음 슬로우마켓은 4월 26일 금요일에 만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과 관심을 반영하여 더 재밌고 유용한 작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슬로우마켓에서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무료 음료 쿠폰을 드립니다.

재봉틀공방 슬로우워스는 카페도 함께 운영하거든요.

골목에서 슬로우마켓을 엽니다.

 

춘천시 전원길 골목에서 4월 12, 13일 이틀간 슬로우마켓을 엽니다.

이미 많은 플리마켓이 각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같은 지역에서도 몇개씩 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나 쓰지 않는 오래된 물건들을 나누던 플리마켓이 점차 상업적으로 발전하면서 판매자들을 위한 또하나의 마켓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플리마켓을 전문으로 하는 상인도 생기고 대량으로 공급받아 판매하기도 합니다. 나름 새로운 유통채널이 형성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동네의 작은 상점이나 집에서 직접 만든 것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다양한 물건을 볼 수 없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규격화되지 않아 모두 다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보기 어려운 독특한 것을 만날 수 있는 골목의 자생적인 마켓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12, 13일에 열리는 슬로우마켓은 전원길 골목에 있는 재봉틀공방 슬로우마켓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이 틈틈히 만든 것들을 좋은 날에 공방 앞에서 펼처놓고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유통상인이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분야도 다양하지 않습니다. 전문 상인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슬로우웍스를 중심으로 일하는 몇사람이 주기적으로 열고자 합니다.

골목에서 열리는 우리동네 작은 마켓입니다. 

 

 

슬로우마켓

춘천의 봄은 얼마나 싱그러운지…

춘천의 골목길을 걷다 보면 만나는 슬로우웍스공방.

전원길에서는 책방마실, 코너스톤도 만나실 수 있답니다.

춘천의 좋은 동네!!ㅎ

춘천에서 꼭 한번은 가고 싶은 곳^^

봄의 한가운데, 4월 12, 13일 춘천의 한복판.

슬로우웍스공방 앞에서 슬로우마켓이 새로운 장을 엽니다.

골목마켓이지만, 정성스럽고 고급스럽게  만들어가겠습니다.

프랑스자수 김정희샘의 한땀한땀 정성과 이쁨^^

베이센트로렐 배인숙샘의 고급스런 향 조합~~~

슬로우웍스 정성혜샘의 실용성과 모던함 !

이외에도 많은 상품이 나올예정입니다.

오셔서 착한가격에 구입해가세요~^^

*4월 12, 13일 14:00~ 18:00

*춘천시 전원길 31 ( 슬로우웍스공방 앞)

*봄상품, 겨울 재고, 예쁜 상품 싸게 가져가세요~~^^

춘천 움직이는 조각상을 만나다.

10월 9일 김유정역에서 작은 축제가 열렸답니다.

춘천 움직이는 조각상을 만나다.

김유정역에서 내려 바로 왼쪽으로 오시면 구김유정역사가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작은 공연과 플리마켓도 함께 열렸습니다.

저희 슬로우웍스도 조촐하게… 가방과 인형도 있었는데 사진에 안찍혔네요.

요렇게 귀연 프랑스자수티매트도 있었습니다.

저도 하나 구입했죠~~^^

아토피피부에 바르는 천연성분 연고,천연버물리..ㅋ

도자기공방의 은은한 고급스러움~~^^

또 그 옆에 천연비누까지…

은은한 향이 하루종일 코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동상일까요, 사람일까요?

움직이는 동상 맞습니다.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깜짝 놀랐답니다.

김유정역을 맡으신 배우님~~

이렇게 재밌는 포즈도 취해주시고, 관광객들과 사진도 찰칵찰칵.

이 두 분은 커플인듯…음,소설 어디쯤…

도시남, 도시녀들도 등장. 멋짐을 연기해주셨습니다.

철길을 사이에 두고, 작은 축제는 공연과 플리마켓으로 예쁘게

물들고, 다음을 약속하며 즐겁게 축제를 끝마쳤습니다.

통통창의력연구소팀,  배우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참여한 샐러분들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가을에 잊지못할 작은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

 

명동성당 프리마켓 다녀왔습니다.

슬로우웍스가 6월 23일 명동성당 1898 프라자에서 열리는 프리마켓에 다녀왔습니다.

(주)라피스에서 주최하는 프랜드 마켓입니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리마켓과는 다르게 실내라 날씨와 상관없이 일정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프리마켓입니다. 또한 토요일에 진행하므로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참여하는 셀러를 보면 매번 새로운 상품을 가지고 나오기도 하고 인기 좋은 상품을 가지고 나오기도 합니다.

직접 만든 수공예품이 대부분이지만 일부는 공산품을 가지고 나오기도 합니다. 어쨌든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소비자들은 프리마켓에 꽤 많이 적응되어서 원하는 수준의 가격과 상품이 정해져 있는 듯합니다.

몇번 참여하면서 나름이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과 셀러가 팔고 싶은 것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참여의 목적과 수준을 어떻게 맞추어야 하는지?…..

이번에 슬로우웍스는 주로 가방과 작은 파우치 중심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사은품으로 주는 듯한 흔한 에코백 수준이 아니라 튼튼하고 디자인과 실용성을 충분히 고려한 상품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른 매장 상품과의 차이를 알아 주시더라구요.

더불어 고양이 인형과 가죽 소품을 함께 가지고 나갔습니다. 다음달에는 어떤 모습으로 참여할 지 다시 고민해야겠지요.

6시간 동안 즐거운 프리마켓과 서울 나들이가 되었네요.

남산한옥마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리는 프리마켓에 다녀왔습니다.

5월 부터 매주 열리는 야시장 중 한달에 한번 프리마켓이 열립니다.

지난주 많은 비가 왔지만 토요일은 구름한점 없는 너무나도 맑은 날씨였네요.

날이 좋다 못해 너무 좋아 낮에는 뜨겁기까지 할 정도로 선명하고 깨끗한 날씨였습니다.

변함없이 자리를 잡고 앉아 판매 준비를 하고

간판도 걸고….

오늘도 냥이들을 많이 데리고 나왔네요

사진에는 잘 안보여도 천연가죽으로 만든 지갑, 노트커버 등 몇가지 소품도 나왔어요.

물론 인기상품인 가방도 있었죠

타이벡으로 만든 아주 가벼운 장바구니는 신기해 하면서도 사가지는 않더군요. ㅠㅠ

이렇게 더운 낮을 지나고 서서히 저녁이 되니까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마실 나오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제 서서히 불이 들어오네요~~

날 좋은 토요일 저녁에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

남산한옥마을 프리마켓 갑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달 서울 명동성당 아트마켓이 이어

이번달 5월 19일 토요일에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프리마켓에 나갑니다.

5월 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야시장이 열리는 곳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토요일 1시 부터 9시까지 프리마켓도 열린다네요…

 

그래서!!

슬로우웍스도 열심히 참가합니다.

틈틈이 만든 가방, 파우치, 인형 등등

이번엔 아주아주 가볍고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타이벡으로 만든 가방도 가지고 나갑니다. (장바구니로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천연가죽 제품도 있습니다.

날씨 좋은 토요일 오후에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프리마켓, 놀러 오세요.

저녁엔 야시장도 열립니다.

‘1890년대 조선말 개화기 장터의 재현’이 컨셉입니다.

주말의 새로운 이벤트 오셔서 프리마켓 슬로우웍스에 놀러 오세요.

재밌고 쓸모 있고 좋은 수공예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