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서 둘로…

집에  버리기는 아까운 안입는 옷이나 가방을 가지고계시죠?

저와 친분이 있는 분의 주문으로 제작하게 된 가방입니다.

원단컬러도 예쁘고  새것이지만,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안쓰는 물건입니다.

필요하신 노트북커버와 여권지갑을 부탁하셨습니다.

두개의 파우치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컬러를 고르고,  가방을 분해합니다.

패턴지에 원하는 사이즈로 패턴을 그렸습니다.

과정샷을 찍지못했지만 안에 접착솜과 바이어스 처리로 튼튼한

노트북커버 완성입니다.

요건 여권지갑입니다.

여권과 카드 또는 중요한 메모들을 넣을 수 있게 포겟을 넣어봤습니다.

원단의 재발견아닌가요!

새로 만드는 것보다 손이 더 가는 번거로움은 있으나,  리싸이클링은 새로운 재탄생이라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슬로우웍스공방에서는 청바지리싸이클 수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청출어람.

새로운 경험, 도전.

작은 것부터 만들어봅시다.

지구를 살리는 것이 별거인가요?

하나씩 좋은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켜간다면 조금은 덜 아픈 지구를 만들지않을까요!

슬로우웍스공방은 오늘도 예쁜 재봉틀 소리를 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를 마감하고 2020를 여는 마음

한 해를 마감하고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하는

요즈음이 가장 만감이 교차하는 시점인듯합니다.

올해는 펭수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았죠?

저도 펭수 좋아합니다~~^^

즐거운 클슈마스도 지나고…. 2019의 마지막을 달려갑니다.

공방에는 다양한 선물들이 주인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노트커버와 안경집, 카드지갑, 펜꽂이등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고있습니다.

물론 원데이로 체험하시고 만들어가실 수도 있답니다.

주문 제작 된 카드지갑입니다.

뜨개파우치에 안감달기~~^^

카페 손님을 위한 티코스터.

다양하니 이쁘네요.

해리포터와 스누피 책갈피.

따님의 작업으로 만들었답니다.

쪼꼬미 귀엽습니다!

재봉틀을 품은 브로치는 가방이나, 앞치마에 다니 귀엽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다양한 선물구매와 주문제작, 원데이 체험이 늘고 있습니다.

미리미리 예약하시어 즐거움을 두배로 나누어가세요~^^

 

2020년도에도 발전하는  슬로우웍스가 되겠습니다.

2019년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슬로우웍스카페

슬로우웍스 카페는 슬로우웍스공방에서 함께

운영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해가 쨍쨍한 날은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정답이겠죠!

따뜻한 케모마일이나, 국화차도 굿!!

만들고 싶은 것을 제도, 재단합니다.

이렇게 예쁜 가방 만들어가시고요….

귀여운 인형도 탄생합니다.

수강생 작품.

멋진 삼베커튼까지….만들어가시는 능력자도 계십니다.

커튼에 햇살이 드니, 더 멋져보이죠?

주문하신 가림막입니다.

선물가게 선반 아래를 깔끔하게 가려주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복주머니파우치!!

귀여운 스타일로 아주 쁘띠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슬로우웍스에 오시면 누리실 수 있는 많은 것들.

수업은 기본, 주문제작,  제품판매, 그리고 시원한 음료 한 잔 하시며 구경까지….

춘천에 오시면 꼭 들러봐야 할 곳~~^^

원데이 클래스도 열고 있으니, 미리 예약해주시길 바랍니다.

 

*춘천시  전원길  31.  팔호광장 감미옥 뒤편

*033-252-1474

 

바빠진 재봉틀 소리

가을도 깊어지고, 마음도 왠지 한해를 보내는 맘에

가끔 우울모드가 되는 11월의 어느날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살짝 바쁩니다.

외부강의가 조금 더 들어왔구요,

주문받은 것도 완성해야합니다.

앞치마는 요런 느낌으로 주문 완성했습니다.

완전 작업복 느낌이라  더 심플하게 디자인 했답니다.

작년에 이어 춘천 동면파출소에서  재봉틀수업도

하고왔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하시니, 저절로 힘이 납니다.

빨갛게, 노랗게 익어가는 단풍잎을 보며,

인생도 저렇게 예쁜 색으로 다양하게 익어간다는

생각이듭니다.

오늘 당신의 색은 어떤가요??

항상 컬러풀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내 인생 아름답게 물들이고

싶진 않으신가요?

슬로우웍스가 응원합니다.

11월의 어느 고운 날, 춘천에서…

 

 

 

가을엔 사과~~^^

인형 주문 제작했습니다.

2018 홍천사과축제 홍달이~~^^

조금씩 모습이 갖추어져갑니다.

사과의 모습은 다양하죠~~

쿠션도 만들고, 인형도 다양하게…

표정을 다양하게, 바꾸어봅니다.

기본에 충실한 인형.ㅎ

쫌 더 다양한 모델도 제시했지만, 기본으로 고고~~

고심끝에 그냥 기본으로….ㅎ

그래도 예쁘게 나오니,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홍천의 달달한 사과 홍달이로 태어났습니다.

11월에는 홍천에서 열리는 사과축제로 놀러오세요~~^^

제가 만든 인형과 쿠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홍천과는 인연이 많네요~~

저번 주 홍천 마을 동아리 수업을 가면서 찍은 들녁입니다.

벌써 노릇노릇한 논을 보며, 가을을 맞이하네요.

슬로우웍스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