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서 둘로…

집에  버리기는 아까운 안입는 옷이나 가방을 가지고계시죠?

저와 친분이 있는 분의 주문으로 제작하게 된 가방입니다.

원단컬러도 예쁘고  새것이지만,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안쓰는 물건입니다.

필요하신 노트북커버와 여권지갑을 부탁하셨습니다.

두개의 파우치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컬러를 고르고,  가방을 분해합니다.

패턴지에 원하는 사이즈로 패턴을 그렸습니다.

과정샷을 찍지못했지만 안에 접착솜과 바이어스 처리로 튼튼한

노트북커버 완성입니다.

요건 여권지갑입니다.

여권과 카드 또는 중요한 메모들을 넣을 수 있게 포겟을 넣어봤습니다.

원단의 재발견아닌가요!

새로 만드는 것보다 손이 더 가는 번거로움은 있으나,  리싸이클링은 새로운 재탄생이라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슬로우웍스공방에서는 청바지리싸이클 수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청출어람.

새로운 경험, 도전.

작은 것부터 만들어봅시다.

지구를 살리는 것이 별거인가요?

하나씩 좋은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켜간다면 조금은 덜 아픈 지구를 만들지않을까요!

슬로우웍스공방은 오늘도 예쁜 재봉틀 소리를 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친구들에게 슬로우웍스를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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