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시작이란 이렇게도 떨리고,즐겁지만,걱정도 많이 되나봅니다.
오늘은 많이 무기력하지만,그렇게 기운이 빠질 소인배가 아니기에 마음을
다잡습니다.
내일이 있고,시작이있고,아직 안가본길엔 아무도 알 수가 없기에 희망을 갖고 퇴근합니다.
이렇게 추상적인,이렇게 감상적인 글을 쓰다니,봄은 봄인가봅니다.
감기 조심! 마음 조심!
새로운 출발에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아자^^

2013은 가고 2014는 오고…..

한해의 마지막이 있어 모든걸 잊나봅니다.

한해의 시작이 있어 우린 또 새롭게 시작할수 있나봅니다.

마무리하며 맞이하는 마음이 차분하고 설래이는 건 그 때문이겠죠.

2014에는 저에게 바쁜 나날이 될듯합니다.

하루라도 젊었을때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셔요…^^

서양자수

서양자수 2. 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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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디자인전을 보고와서…

척박한 땅에서도 부지런한 유럽인들.그들의 패턴은 건축에서 온것이더군요.

겨우내 부지런히 뜬 스웨터와 양말.멋진 문양과 색조화.

겨울의 거실을 북유럽으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