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mororomy

홈패션이란?

홈패션(home fashion),또는 홈아트(home art)라고도 불리웁니다. 우리의 주된 주거지를 패브릭을 이용해,포인트를 주고,내가 원하는 컬러로 손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우치,가방,커튼,이불,인형등 각종 인테리어 소품으로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저희 슬로루웍스에서는  재봉틀 교육을 기본으로 제품의 완성도와 본인만의 개성,실용성을 심플하게 표현하도록 교육하고,공유함으로써 좀 더 나은 생활의 질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각티슈와 에코백

화사한 날씨에 어울리는 각티슈를 만들어 봤습니다. 기분 우울할때 집안에 화사함을 준다면 기분도 전환되겠죠? 퀼팅솜도 넣어 도톰하니 각도 살고, 예쁘네요. 에코백은 장미프린트가 화려한 옥스포드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이즈는 53*43으로 넉넉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이제 장바구니 걱정끝!

작업용 앞치마 만들기

    작업용 앞치마입니다.  90*100사이즈로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치마는 곡선에 가위집내서 1cm접어 1cm로 잘 다림질해줍니다. 끝으로 끝으로 끝박음질합니다. 목끈에 이런 장식도 달아봅니다. 벨크로로 고정하고요, 허리끈도 달고,밑단도 1cm접어 1cm로 끝박음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요런 앞치마로 작업분위기 좀 나겠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시작이란 이렇게도 떨리고,즐겁지만,걱정도 많이 되나봅니다. 오늘은 많이 무기력하지만,그렇게 기운이 빠질 소인배가 아니기에 마음을 다잡습니다. 내일이 있고,시작이있고,아직 안가본길엔 아무도 알 수가 없기에 희망을 갖고 퇴근합니다. 이렇게 추상적인,이렇게 감상적인 글을 쓰다니,봄은 봄인가봅니다. 감기 조심! 마음 조심! 새로운 출발에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아자^^

2013은 가고 2014는 오고…..

한해의 마지막이 있어 모든걸 잊나봅니다. 한해의 시작이 있어 우린 또 새롭게 시작할수 있나봅니다. 마무리하며 맞이하는 마음이 차분하고 설래이는 건 그 때문이겠죠. 2014에는 저에게 바쁜 나날이 될듯합니다. 하루라도 젊었을때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셔요…^^